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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MASTER 사업단의 활동 현황을 알려드립니다.

정밀의료사업단, 제4차 국제심포지엄 개최(10/15 오전 10시~ 오후 5시 30분, 유광사홀 / KU MEDICINE 유튜브 동시중계)

“정밀의료사업단, 제4차 국제심포지엄 개최”
- 4차 산업혁명시대, 정밀의료의 미래와 최신트렌드 소개 -



 국가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있는 정밀의료사업단(이하 ’사업단‘)은 오는 10월 15일(금)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2층 유광사홀에서「제4차 정밀의료사업단 국제심포지엄」을 온/오프 하이브리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. 

  

ㅇ  이번 행사는 정밀의료사업단이 주최하고 정밀의료사업단, 고려대학교 암 연구소가 주관한다. 보건복지부, 한국보건산업진흥원, 과학기술정보통신부,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한다.


□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제4회째로 지난해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빅데이터, AI 기술로 더욱더 정교해지고 중요해진 정밀의료의 최신 트렌드를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하고, 전문가와 연구자간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 공유를 통한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
ㅇ 첫 번째 세션은 ‘Perspectives of Korea Precision Medicine Enterprise’을 주제로 1사업단(K-MASTER)의 김열홍 단장과 2사업단(P-HIS) 이상헌 교수가 그 동안 사업단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.  

ㅇ 두 번째 세션은 ‘Next Generation Sequencing Based Cancer Profiling’을 주제로 일본 동부 국립암센터 원장인 Atsushi Ohtsu 교수, 미국 웨일코넬 의과대학 Melissa B. Davis 교수, 고려대학교 사경하 교수가 발표한다.

ㅇ 세 번째 세션은 ‘Precision Medicine Based Clinical Trials’를 주제로  미국 시카고 대학교 Richard L. Schilsky 교수, 네덜란드 암 연구소 Emile E. Voest 박사, 삼성서울병원 이세훈 교수가 맡았다.  

ㅇ 마지막 세션은 ‘Big Data Based Precision Medicine’를 주제로 HL7 유럽 재단 Henrique Martins 이사, 차의과대학교 한현욱 교수, 고려대학교 주형준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.   


□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한 김열홍 K-MASTER사업단 단장은“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4회째로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한 해를 건너뛴 만큼 정밀의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준비했다”면서, 국내와 정밀의료 관련 종사자, 대학(원)생, 일반인들의 관심을 부탁했다.


□ 이번 심포지엄은 YOUTUBE 실시간 동시송출(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qti5TXqOcT0)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.


※ 정밀의료사업단

   정밀의료사업단은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(보건복지부, 과학기술정보통신부)의 일환으로 암 정밀의료 기반 진단‧치료 플랫폼 구축 및 활성화를 통한 맞춤형 의료 확대를 위한 K-MASTER사업단(총괄/1사엄단)과, 표준화된 정밀의료 빅데이터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을 개발하는 P-HIS 사업단(2사업단)으로 구성되어 있다.

   김열홍(고려대 안암병원 종양혈액내과) 교수가 이끄는 K-MASTER사업단(http://k-master.org)은 암 맞춤 치료와 신약 개발 지원을 위한 국가 전략 프로젝트로, 2017년 6월 출범하여 전국 55개 병원이 참여해 임상시험 20건 및 표적치료 2,986명, 아시아 유일의 암환자 1만명의 유전체 분석 등의 성과를 내며 정밀의료 분야의 암 예방․진단․치료방법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. 또한 전국단위의 임상시험 네트워크와 함께 분석‧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데이터포털 KM-PORTAL(https://kmportal.or.kr/)을 통해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다. 

   이상헌(고려대 안암병원 재활의학과) 교수가 이끄는 안암병원 P-HIS 사업단(https://huniverse.co.kr)은 표준화된 정밀의료 빅데이터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으로 개발되었다. 2021년 3월 27일 고대안암병원에 성공적으로 적용하여 상급종합병원에서 클라우드 병원정보시스템을 도입한 첫 사례로 인정받았다. 이후 고대구로병원, 고대안산병원까지 클라우드기반 병원정보시스템 도입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서, 국내 최초로 현재까지 상급종합병원 고대의료원(3개 병원)이 모두 클라우드 환경에서 병원정보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.